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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waFuwa Time 음악얘기

참 유이 답다(...) 그러니까 넌 잉여(...)


요즘 그림을 잘 안그리네요. 집에 와서 하는게 좀 있다보니 ㅁㄴㅇㄹ

이번에는 K-on에서 유일하게 마음에 든다고 했던 FuwaFuwaTime을 유이파트기타치면서 노래불러보았습니다.

이번에는 치면서 부르는데 아 썅 짱 힘드네요. 랩은 재능 없다는 사실 확인.

치면서 느낀건데 이 곡 멜로디가 참 좋네요. 가사는 별 마음에 안들지만(...)

언제나처럼 제 목소리입니다. . 기타는 아즈사 부분이 참 어렵네요. 아오... 쉬울 줄 알았드만 이 곡도 쉬운 건 아니었어요. 그래서 쉽게쉽게 바꿔쳤습니다. 솔로는 그냥 후렸(...) 살짝살짝 원곡하고 다릅니다. 낄낄 하루 연습한 거 치곤 괜찮네요 ㅁㄴㅇㄹ

Played Guitar: ESP Horizon FR-K3
Used Effect: Guitar Rig 4+Rig Kontroller
Keyboard: Wave Station
Drum: EZ Drummer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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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콜드 2011/03/25 06:05 #

    저건 뭐 매시간 쳐묵쳐묵할 생각으로 가득차있는 거 같다.
  • arbiter1 2011/03/25 21:02 #

    언제나 처묵온!!(....)
  • 레카 2011/03/25 06:50 #

    목소리 좋으시네요...
  • arbiter1 2011/03/25 21:02 #

    감사합니다
  • Hdge 2011/03/25 07:41 #

    내가 저래서 정박아년 싫어하는거였지 참.......
    좋은 연주와 보컬입네다
  • arbiter1 2011/03/25 21:03 #

    정박아 ㅋㅋㅋㅋㅋ

    감사합니다.
  • 어쿠스틱 2011/03/25 14:26 #

    하루 연습해서 이정도라니....저는 한곡(핑거스타일이지만..) 연습하는데 최소 일주일 이상은 걸립니다...
  • arbiter1 2011/03/25 21:03 #

    쉽게쉽게 바꿔쳤으니까요 낄낄 전 어쿠스틱 핑거링은 전혀 못합니다.
  • Qoo 2011/03/25 17:23 #

    에? 자..잠깐만요!! 자는 시간이 없네요? 아, 자면서도 라는거군요. 왠지 납득...(.......);;

    응? 하루 연습이라니! 굉장해요!! 설마;; 우이의 실사판이신건가요;;;
  • arbiter1 2011/03/25 21:04 #

    자면서도 케잌, 단것을 생각하는 퀸잉여(...)

    하루만에 따긴 했는데 어렵네요(...) 우이는 초천재라서(...)
  • 겨울금붕어 2011/03/25 19:42 #

    우와!!! 굉장하시네요! > <
    기타는 배워보고 싶은 악기 중 하나긴 하지만 꿈도 희망도(...)

    아. 링크추가 하고 갑니다아-^^
  • arbiter1 2011/03/25 21:04 #

    감사합니다.

    시작이 반이에요. 일단 질러놓고 보세요 낄낄

    링크 감사합니다.
  • 루시드엘Mk7 2011/03/25 19:55 #

    후와후와거리다 과로사 할 기세...;;
    근데 연주는 정말 좋네요-
  • arbiter1 2011/03/25 21:04 #

    후와후와 헠헠(...)

    감사합니다~
  • 장갑묘 2011/03/26 16:44 #

    마이크 좀 바꾸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.
    잡음이 특별히 있지는 않은데, 마이크가 소리를 잡아먹는군요.

    그리고 랩은 뭐라 그럴까, 프로가 아닌 이상 기술적인 문제라기 보다는
    성격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는 거 같습니다.
    남자든 여자든 보통 성격적으로 철판 잘 까는(?) 사람들이 괜찮다는 느낌이라서요.

    그리고 '맙소사, 시간 좀 봐'는 설마 밥 먹을 시간은 아니겠죠. (-_-;)
    요즘이 어느 때인데 5시 반에 저녁밥을.....그렇지는 않겠죠.
  • arbiter1 2011/03/26 22:44 #

    지금 마이크 지르고 오는 길입니다. 컨덴서 마이크로... 이제 선명한 제 목소리(...)를 들으실 수 있겠네요(...)

    그건 맞는 말이긴 하지만... 뭐랄까 박자에 따른 강약이랄까... 그런게 중요한 거라서 전 잘 못하겠네요. 확실히 철판이 중요한 듯(...)

    유이는 언제나 쳐묵만을 생각하니까요 뭐... 새벽이든 자는 중이든 깨어있든 쳐묵쳐묵만 생각하죠
  • 장갑묘 2011/03/27 02:38 #

    저 처자 뭔가 답이 없는 처자였군요 (...)
    어째서 위에 있는 분이 그런 덧글을 달았는지 이해가 갑니다.

    그냥 립서비스일 수도 있지만 마이크가 좋아지면 음질도 좋아집니다.
    그럼 노래의 질도 올라갈 확률이 높죠. (으음, 그런가 ㅡ_-a)
  • arbiter1 2011/03/27 03:56 #

    답이 없습니다. 애니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정신박약아(정박아)소리 듣기 딱 좋은 처자에요(...)

    아니 그 전에 저도 마이크에 불만이 좀 있긴 했던 터라(헤드셋 마이크로 녹음한 겁니다 낄낄) 보정에도 한계가 있다보니 이번에 큰 맘 먹고 25만원짜리 질렀네요.
  • 장갑묘 2011/03/28 20:04 #

    으음, 25만 원짜리면 나름 전문가용이겠군요.
    저도 현가 20만 원 넘는 헤드폰 쓰지만 음악 관련 제품 가격을 볼 때마다 놀랍니다.
    귀가 민감해서 AKG K271이라는 동급 최강(!)의 오스트리아제 헤드폰 씁니다.
    근데 오래 끼면 귀가 아파서 근래는 잘 안 쓰고 있습니다.

    부들부들 떨면서 사긴 했는데, 소리는 처음 들었을 때 거의 눈물 흘릴 뻔 했죠.
    (비싼 것 중에는 더 좋은 것도 많지만 사정거리 밖이라 ㅡ_ㅡ;)
    눈물 얘기가 나온 건 당연하지만, 비싼데 후져서가 아니라
    이렇게 좋은 걸 나도 쓰는구나 해서였죠.
  • 장갑묘 2011/03/28 20:06 #

    추신: 제가 독일 빠돌이라서 오스트리아제 산 거 아닙니다.
    친한 형님이 강력 추천해서였죠.
    소니 제품에 비해서 월등히 좋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습니다.
  • arbiter1 2011/03/29 05:29 #

    기타는 중급이면 기본 150잡고 시작하죠(...) 이펙터는 최하 중고가 8만부터 시작하죠(쓸만한거), 엠프는 진공관엠프가 최소 100이상이죠(중고),... 이건 뭐 집안뿌리 뽑는건 순식간... 그 AKG K271은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군요. 제귀에 들어왔다면 상당히 유명한 제품이죠(...) 전 청음하다가 귀 다 말아먹어서 가는귀가 맛이 갔습니다. 쿨럭. 좋은 헤드폰도 무용지물이에요 ㅠㅠ 베이스 소리가 잘 안들리죠. ㅁㄴㅇㄹ 이번에 모니터링 헤드폰도 사서 아마 올리는 음악들 질이 전체적으로 올라갈거라 생각됩니다.

    25만원짜리도 그냥 중저가입니다.(...) 집에 컨덴서 마이크 쓰려면 팬텀파워 있어야되는데 전 그게 안되서요... 안습입니다.
  • arbiter1 2011/03/29 05:30 #

    소니제품은 요즘 밀리는 추세더군요. 모니터링 헤드폰도 예전엔 소니를 최고로 쳐줬는데 요즘은 다른 기종들에게 추월당했다고 들었습니다만... 소니는 주로 고음쪽이 쏜다고 그러더군요
  • Sengoku 2011/03/26 21:18 #

    오오... ESP Horizon FR-K3!
  • arbiter1 2011/03/26 22:45 #

    오오 그거슨 간지!
  • Sengoku 2011/03/27 21:02 #

    오오. 간지다.
  • arbiter1 2011/03/27 23:02 #

    하지만 못난주인만나서 고생중
  • Sengoku 2011/03/28 20:52 #

    아아. 저의 레스폴도 절 만나서 고생 중입니다. 그러나 저에게 벗어날 수 없습니다. 능욕입니다.
  • arbiter1 2011/03/29 05:25 #

    전 언제나 ESP를 겁탈하죠(...)
  • Sengoku 2011/03/30 15:46 #

    언제나 ESP를 겁탈하는군요. 앙탈도 부리겠네요.
  • arbiter1 2011/04/01 03:44 #

    앙탈 부리면 때찌!
  • Sengoku 2011/04/01 17:40 #

    앙탈 부리면 강도를 높여서 더 능욕.
  • arbiter1 2011/04/01 19:38 #

    그러고보니 뮬 동영상 게시판에서 깁슨 블랙뷰티를 완전 강간하는 수준의 동영상을 본 거 같은데...
  • Sengoku 2011/04/02 14:26 #

    아. 저도 같은 영상을 봤던 거 같습니다.
  • arbiter1 2011/04/03 11:53 #

    그 영상 진짜... 왠지 깁슨도 느끼는거 같은 느낌(...)
  • Sengoku 2011/04/04 17:25 #

    아아. 깁슨도 느껴버렸군요.
  • arbiter1 2011/04/05 16:51 #

    깁슨은 성감대가 참 넓지 말입니다(...)
  • Sengoku 2011/04/06 15:59 #

    저의 우노도 성감대가 엄청나지요.
  • arbiter1 2011/04/06 19:56 #

    기타가 뭔가 했는데 우노셨군요. 볼켄과 더불어 호평인 국산기타이지요. 그런데 딱히 깁슨쪽 소리는 아니라고 하던데 성향이 대충 어떻?
  • Sengoku 2011/04/07 17:30 #

    예. 저는 우노 레스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. 애석하게도 저는 기타의 대빵 형님이라고 불리우는 깁슨 님하를 사용하지 못했습니다. 뭐랄까... 다른 분들의 말을 빌어보자면 모양은 레스폴이나 소리는 슈퍼스트렛인 아이러니한 기타라고나 할까요. 확실히 메탈 곡에 잘 어울릴 듯합니다.
  • arbiter1 2011/04/08 17:07 #

    이펙 잘 빨아먹는가보군요. 우노나 볼켄이 끌리긴 한데 제가 이제 필요한 건 팬더 스트렛이라서 중고 하나 알아보려고 하긴 하지만 아직 돈은 없군요 ㅇㅅㅇ;
  • Sengoku 2011/04/08 19:29 #

    저는 이펙터는 달랑 두 개 말고 없습니다. 코러스와 디스토션입니다. 앰프 자체 게인을 더 많이 씁니다. 앰프라고 해봤자 저가형이긴 하지만요. 아아. 볼캔. 갖고 싶은 녀석이지요. 휴대폰 일렉기타 브랜드 지름신 목록에도 적어놨는데... 사용자 분의 평을 빌자면 소유하고 있는 고가 기타들을 다 처분해도 되겠다고 한 마디로 정리해주시더군요.
  • arbiter1 2011/04/09 16:06 #

    엠프게인 쓰실거면 오버드라이브가 더 낫지 않나요 OD시리즈 괜찮은 것 같은데 말이죠. 어차피 RAT쓰실 거 아니시니 험버커에는 OD가 더 나은 선택일 듯 합니다아
  • Sengoku 2011/04/09 22:01 #

    아아. 오버드라이브 이펙터도 구매하려 했는데 악기상가에 가니까 제가 원하던 오버드라이브 이펙터는 팔지를 않더라고요. 그래서 디스토션을 구매했습니다. RAT라... 예전에 써봤던 기억이 나네요. 학원에 가니까 그걸 주더라고요.
  • arbiter1 2011/04/10 11:35 #

    근데 RAT은 아무래도 싱글픽업용(...)
  • Sengoku 2011/04/10 21:21 #

    그런가요? 그 때 썼던 기타가 슈퍼스트랫이었는데... MD. 물론. 험험. 소리는 꽤 괜찮았던 걸로. 물론 이펙터 소리가...
  • arbiter1 2011/04/11 08:36 #

    오호 RAT도 험버커에서 꽤나 괜찮은가보군요.
  • Sengoku 2011/04/11 16:45 #

    제 귀가 막귀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. 하지만 꽤 괜찮았습니다.
  • arbiter1 2011/04/11 20:59 #

    뭐 자기 느낌이 중요하지요. 자기가 좋으면 그만! 하지만 라이브는 다른 사람 들으라고 하는거니 신경써야겠지요
  • Sengoku 2011/04/12 21:31 #

    아마. 저는 라이브는 아주 먼 미래에나. 아니. 밴드를 구성하지 않으면 무리일지도.
  • arbiter1 2011/04/12 22:32 #

    어차피 기타치는 이상 밴드는 하는게 좋습니다. 실력이 되든 안되든 말예요
  • Sengoku 2011/04/12 22:33 #

    귀차니즘이라서 밴드와 화합이 안 맞을 듯합니다.
  • arbiter1 2011/04/12 22:40 #

    앵간하면 나이드신 분들 계신데 들어가시면 좋을듯. 저도 요즘 갈굼 먹고 있어서 연습을 하게 됩니다(낄낄)
  • Sengoku 2011/04/12 22:44 #

    업그레이드의 지름길이로군요.
  • arbiter1 2011/04/12 22:49 #

    뭐 나이있으신 분들이 술도 사주고... 인생얘기도 듣고... 여러모로 장점이 많습네당~
  • Sengoku 2011/04/12 22:51 #

    오오. 술... 인생 스토리를 듣고 그 분의 음악의 이야기를 듣고. 여러모로 장점이 많군요.
  • arbiter1 2011/04/12 22:56 #

    단점은 합주비와 시간 정도...가 되겠습니당
  • Sengoku 2011/04/12 22:59 #

    아아. 돈과 시간이로군요.
  • arbiter1 2011/04/18 23:21 #

    그렇죠 뭐. 그래도 한달에 한 4만원~5만원 정도? 직장인이면 별로 부담되는 돈은 아니네요...;
  • Sengoku 2011/04/19 14:51 #

    엉엉. 저에게 엄청 부담되는 돈이로군요. 현재 직장인도 아니라서.
  • arbiter1 2011/04/19 15:01 #

    직장인이 되시면 그다지 부담은 안되실 겝니다.
  • Sengoku 2011/04/19 15:20 #

    빨리 직장인이 되고 싶네요. 실은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. 응!?
  • arbiter1 2011/04/19 15:26 #

    직장인 되시면 대신 스트레스가...
  • Sengoku 2011/04/19 15:28 #

    그래서 부자가 되고 싶어요. 히히.
  • arbiter1 2011/04/19 21:43 #

    공무원 시험 되시면 부자는 몰라도 사는데 지장이 없으실 겝니다.
  • Sengoku 2011/04/20 15:41 #

    예. 그렇겠지요. 엉엉. 어려운 과목들...
  • arbiter1 2011/04/20 18:29 #

    9급공무원이면 그럭저럭 고등학교 검정고시랑 수준 비슷하다던데... 하긴 9급공무원이 아니지;;
  • Sengoku 2011/04/21 16:07 #

    새로운 과목들을 접해서 어렵습니다... 영어는 예전부터 어려웠고. 행정학과 행정법은... 하하하.
  • arbiter1 2011/04/21 18:32 #

    행정학등은 모르겠지만 영어는 어려울만 하네요. 쩝
  • Sengoku 2011/04/21 18:50 #

    영어가 싫네요.
  • arbiter1 2011/04/21 23:59 #

    저도 제일 싫어하는 언어입니다.
  • Sengoku 2011/04/22 18:05 #

    저는 한국어가 제일 좋습니다.
  • arbiter1 2011/04/22 18:27 #

    저도 한국어가 최고죠 뭐~
  • Sengoku 2011/04/22 18:33 #

    오오. 동지입니다.
  • arbiter1 2011/04/23 15:47 #

    뭐 당연한게 아닐까나요(긁적)
  • Zutta 2011/03/28 00:28 #

    ..............어, 언제 들어도 목소리로는 여성분이신데 말이죠.....

    여,연주도 잘 듣고 갑니다!!
  • arbiter1 2011/03/28 00:30 #

    신비주의라서 말이죠 (...)

    잘 들으셨다니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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